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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Gayageum

​첼로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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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출신 첼로 Cello 연주자 김 솔 다니엘 Sol Daniel Kim 과 한국 출신 가야금 Gayageum 연주자 윤다영 Dayoung Yoon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이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레퍼토리와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은 가야금과 첼로 서로에게 새로운 음악에 대한 영감을 제공하며 창작의 원동력이 되어 주고 있다. 동서양의 이색적인 어울림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창단 이래 유럽 현지에서 꾸준히 주목을 받아왔다.

첼로와 가야금의 음율이 조화로운 음색으로 연주되었다는 평을 받는 첼로가야금은 2018년 수림문화재단 주최 수림뉴웨이브 <수림문화상>, 2018년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19년 12월 모든 음악 장르가 참석 할수있는 뮤지스땅스 주최 "무소속 프로젝트 2019" 에서 680팀중 총 2등을 수상했다.

 새로운 선율과 음색, 연주방식 더 나아가 새로운 장르를 창출하고 확산시키고자 하는 ‘첼로가야금’ 듀오는 두 연주자에게서 출발한 영감을 공유하며, 삶과 맞닿아 있는 음악이 주는 기쁨을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CelloGayageum’ was founded in 2016 by the Austrian cellist Sol Daniel Kim and Korean Gayageum player Dayoung Yoon. The inspiration to create this intercultural duo came from the "Pavillon of Unification" located in Berlin, a city shaped by a tragic history of war, division and reunion.

The duo was awarded with several prizes such as the ‘Soorim Culture Prize’ given by the <Soorim Cultural Foundation> in 2018 and in the same year also received a generous grant from the <Seoul Foundation of Arts and Culture> to produce their first album “South Wave, North Wind”. In 2020 they became the ‘Artist of the year’ of the <Jeongdong Theater>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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